금호그룹이 내년 1월부터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거듭난다.
금호그룹은 25일 그룹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과의 이미지 통합차원에서 그룹명칭을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금호’와 ‘아시나아’ 등 2개 CI(기업이미지 통합)를 사용하면서 이미지 통합의 필요성을 느껴온 금호그룹은 이번 명칭변경에 따른 통합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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