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이 내년 1월부터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거듭난다.
금호그룹은 25일 그룹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과의 이미지 통합차원에서 그룹명칭을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금호’와 ‘아시나아’ 등 2개 CI(기업이미지 통합)를 사용하면서 이미지 통합의 필요성을 느껴온 금호그룹은 이번 명칭변경에 따른 통합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