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팬택은 지난 19일 홍콩에 독자브랜드로 휴대폰을 수출하는 기념 행사를 가졌다.
팬택(대표 이성규)은 21일 홍콩과 말레이시아에 ‘팬택’ 브랜드로 휴대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팬택은 “독자브랜드로 중동 등 잇따른 아시아 시장 진입으로 수출 지역 다변화를 꾀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글로벌화로 해외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에 출시된 모델은 GSM 휴대폰 2종으로 아시아 시장외에 남미, 중동 등에 수출되는 중고가의 카메라폰이다.
팬택의 전현수 상무는 “내년초에 러시아 및 동유럽 시장 등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메이저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6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7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8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9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10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