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팬택은 지난 19일 홍콩에 독자브랜드로 휴대폰을 수출하는 기념 행사를 가졌다.
팬택(대표 이성규)은 21일 홍콩과 말레이시아에 ‘팬택’ 브랜드로 휴대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팬택은 “독자브랜드로 중동 등 잇따른 아시아 시장 진입으로 수출 지역 다변화를 꾀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글로벌화로 해외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에 출시된 모델은 GSM 휴대폰 2종으로 아시아 시장외에 남미, 중동 등에 수출되는 중고가의 카메라폰이다.
팬택의 전현수 상무는 “내년초에 러시아 및 동유럽 시장 등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메이저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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