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백업 전문업체인 디지탈링스(대표 한명수 http://www.digitallinks.co.kr)는 서울시에 자료관시스템용 디지털비디오디스크(DVD) 저장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서울시와 22개 구청의 자료관시스템 구축 주사업자인 LG CNS 컨소시엄을 통해 10억원 상당의 DVD 쥬크박스, DVD 운영소프트웨어, 도면 및 문서용 고속 스캐너제품 일체를 제공키로 했다.
디지탈링스는 지난해 자료관시스템 시범 사업처인 대전광역시 중구청, 전라남도 여수시청에 백업 스토리지를 납품한데 이어 서울시를 고객으로 확보함에 따라 공공기관 자료관용 백업솔루션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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