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총재 박승 http://bok.or.kr)은 19일 본점과 지역본부 등이 소장하고 있는 20여만권의 인쇄자료뿐 아니라 전자기반 미디어, e북, 주문형비디오(VOD), 웹 정보 등을 한번의 키워드 입력만으로 검색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자도서관 개관으로 한은은 전문사서가 없는 지역본부 등 20여분관의 도서 관리 체계를 연결해 도서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한은 발간 자료와 6000여종 이상의 저널 원문을 바로 열람할 수 있다. 주요 발간 자료를 창간호부터 원문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한편 희귀 고서 자료 DB도 구축해 일반인들이 한은 홈페이지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한은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 세미나, 교양강좌 등의 동영상과 발표 자료를 동시에 제공하는 VOD 서비스를 일반에 제공함으로써 정보이용자의 욕구에 부응하기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