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총재 박승 http://bok.or.kr)은 19일 본점과 지역본부 등이 소장하고 있는 20여만권의 인쇄자료뿐 아니라 전자기반 미디어, e북, 주문형비디오(VOD), 웹 정보 등을 한번의 키워드 입력만으로 검색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자도서관 개관으로 한은은 전문사서가 없는 지역본부 등 20여분관의 도서 관리 체계를 연결해 도서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한은 발간 자료와 6000여종 이상의 저널 원문을 바로 열람할 수 있다. 주요 발간 자료를 창간호부터 원문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한편 희귀 고서 자료 DB도 구축해 일반인들이 한은 홈페이지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한은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 세미나, 교양강좌 등의 동영상과 발표 자료를 동시에 제공하는 VOD 서비스를 일반에 제공함으로써 정보이용자의 욕구에 부응하기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