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이 19일 개최한 건강한인터넷생활수기공모전 시상식에서 강원도 강릉시 김환희씨(41)의 ‘다시 찾은 작은 행복’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자녀의 인터넷 중독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기 위해 부모가 갖춰야 할 자질과 역할을 감동적인 문체로 표현해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우수상에는 강정화(26·성동구 마장동), 차강석(35·서대문구 연희동)씨가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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