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이 19일 개최한 건강한인터넷생활수기공모전 시상식에서 강원도 강릉시 김환희씨(41)의 ‘다시 찾은 작은 행복’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자녀의 인터넷 중독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기 위해 부모가 갖춰야 할 자질과 역할을 감동적인 문체로 표현해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우수상에는 강정화(26·성동구 마장동), 차강석(35·서대문구 연희동)씨가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7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10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