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엔지(대표 김형육 http://www.hanyangkorea.com)는 중국 SMIC로부터 톈진공장 생산시설 보강공사를 95만달러(한화 약 11억2000만원)에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SMIC는 상하이에 3개의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공격적인 시설투자를 벌이고 있는 중국의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다.
한양이엔지 관계자는 “그동안 SMIC측의 소규모 설비 공사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며 “이번 공사로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이 증대되는 한편 중국내 다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 대상의 시장 공략도 용이해졌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