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필텔레콤(대표 배인탁)은 18일 모토로라 브랜드로 대만 시장에 CDMA 휴대폰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휴대폰(모델명 MS100)은 대만에서 위톱 서비스를 최초로 구현한 단말기로 작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제품이다.
이 회사 배인탁 사장은 “대만은 국민 1인당 단말기 보급률이 110%에 육박할 정도로 휴대폰의 수요과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며 “크리스마스 연휴 특수를 위해 당초 계획보다 1주일 가량 앞당겨 공급했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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