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멀티미디어 솔루션 개발업체인 넥스트리밍(대표 임일택 http://www.nextreaming.com)은 최근 자사의 숀 암브와니 마케팅 이사가 국제 멀티미디어 통신 컨소시엄인 IMTC의 신임이사로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전세계 70여개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IMTC는 3세대 통신기술 표준 규격을 정립하기 위해 국제 연동성 테스트 주관과 기술포럼 개최 등 다양한 표준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넥스트리밍은 이번에 암브와니 이사가 IMTC의 신임이사로 선출됨으로써, 오는 2005년까지 IMTC의 각종 국제 표준화 및 마케팅 활동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암브와니 이사는 “이번 IMTC 신임이사 선출로 넥스트리밍은 한국을 대표하는 무선 동영상 솔루션 업체로서 입지를 다지는 한편, 관련업계에서 표준화 및 마케팅 활동을 주도적으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넥스트리밍은 국제 표준화 활동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MPEG 산업 포럼 마케팅 위원회 의장 겸 이사회 의원을 역임하고 있는 암브와니 이사를 영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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