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코디콤(대표 안종균·박찬호 http://www.kodicom.com)과 DVR용 보안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안철수연구소는 앞으로 4년동안 44억규모의 DVR용 보안솔루션을 4년간 코디콤에 공급하게 됐다.
안철수연구소가 개발한 DVR용 보안 솔루션은 윈도기반의 DVR을 공격하는 해킹 및 바이러스를 막는 제품이다. 별도로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 업데이트되는 것이 특징이다. DVR은 주로 윈도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PC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고장나는 경우가 많았다.
안철수연구소의 김철수 부사장은 “이번에 개발된 DVR 전용 보안 솔루션은 코디콤을 비롯한 DVR 업계의 보안 표준 제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며 앞으로 DVR업계에 대한 영업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