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대표 장성익)은 의료정보업체 메비시스(대표 최정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3차원 영상의료장비 판매사업에 진출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메비시스의 3차원 입체 영상의료장비의 해외 판매를 독점 대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며 이미 미국·중국·대만·일본을 중심으로 파트너를 확보, 연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쓰리알측은 “3차원 의료 영상 소프트웨어는 기존 CT·MRI 등의 진단장비에서 촬영한 2차원 단면 영상을 입체 화면으로 구현한 신기술 프로그램”이라며 “3차원 영상솔루션 응용이 가능한 의료장비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