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사이트인 씽크풀(대표 김동진)은 11일 씽크풀의 전문 애널리스트의 종합투자정보 서비스인 ‘씽크풀 전문가 멤버십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씽크풀이 엄선한 전문가의 증권정보를 인터넷,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무선인터넷 등을 통해 월정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멤버십서비스 가입 회원은 장중 유무선 전화 및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증권생방송에 접속해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며 전문가 추천종목, ARS속보 및 무선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정보들을 추가비용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
멤버십서비스 이용료는 월 100만원선이며, 전문가별로 1기 회원 모집시 1주일간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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