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델아지즈 부테플리카 알제리 대통령이 10일 오후 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 평택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쌍수 LG전자 부회장과 한·알제리협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남균 LG전자 사장 등 LG전자 주요 경영층과 벨카뎀 압델아지즈 알제리 외무부 장관, 부타슈 아흐메드 주한 알제리 대사 등 20여명의 알제리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김부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LG전자의 에어컨, 컬러TV 등은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알제리에서 이미 최고 수준에 올라 있다”며 “앞으로도 LG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특히 알제리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테플리카 알제리 대통령은 평택공장에서 제품전시장, PC 생산라인 등을 둘러보았으며, 특히 PDP TV·LCD모니터 등을 직접 시연하는 등 첨단 디지털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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