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을 누르고 3분기 중 아시아지역 최대 광대역 시장으로 올라섰다고 실리콘 스트래티지스가 11일 발표했다.
일본의 3분기 중 광대역 사용자는 1160만명으로 한국의 1120만명을 앞질렀다.
또한 실리콘 스트레티지스는 현재 940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중국이 내년에는 일본과 한국을 누르고 아시아 최대 광대역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2004년 중국의 광대역 가입자는 200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한편 미국의 광대역 사용자는 2360만명으로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