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국 여성이 7일(현지시각) 베이징 시내 차이나텔레콤의 ADSL 인터넷서비스 광고판 앞에 서 있다. 중국의 지난 9월 현재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는 940만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다. 중국의 총 인터넷 사용자수는 올해말까지 작년보다 32% 늘어난 7800만명으로 증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인터넷 대국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베이징=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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