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대표 장성익 http://www.3r.co.kr)은 연내 단기차입금을 전액 상환하고 앞으로 무차입경영을 추진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초 133억원에 이르던 은행 및 제2금융권 단기차입금이 대폭 줄어 현재 단기차입금 항목으로 구매자금 40억원만이 남아 있는 상태”라며 “이 차입금도 이달중으로 전액 상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최근 현대시스콤에 담보를 제공하고 자사 대여금 회수에 나선 것도 무차입 경영을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장성익 사장은 “전환사채외의 모든 금융권 부채 전액을 상환하는 무차입 경영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이자비용 절감 및 금융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전환사채 및 워런트(신주인수권)도 내년 상반기에 현금상환 및 소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