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은 문화관광부의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시스템’ 3차 사업을 성공리에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시스템’은 박물관 등 전국 30여개 문화유산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가문화유산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로 통합 구축, 종합적인 정보를 연계하고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는 국가문화유산 포털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국립지방박물관·공공 및 사립박물관·대학박물관 등이 보유한 6만8000여건의 문화재 및 유물 등을 국가 표준안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앞서 현대정보기술은 작년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보물 및 소장 유물에 대한 문화재정보 DB구축과 민속·유물·교육 등의 동영상 제작을 마쳤고 13개 사이버 박물관·문화유산 포털·박물관 포털 등 30개 기관의 홈페이지를 신규 혹은 재구축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