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와 스프린트 PCS가 전용 휴대폰으로 온라인상의 사진앨범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사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프린트 PCS 비전’폰 사용자들은 야후의 온라인 앨범에 접속해 사진을 보거나 스크린세이버 등을 직접 만들수 있다. 또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야후의 특정 e메일에 보내기도 하고 온라인 앨범에 별도로 저장할수도 있다. 서비스료는 월정액 2.99달러다.
야후와 스프린트 PCS는 이미 전용 휴대폰으로 뉴스·전화번호· 메시지 서비스 등을 제공해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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