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패스=4분기 매출증가 기대감에 힘입어 전거래일보다 8.13% 상승하는 강세를 보이며 1730원으로 하루를 마감했다. 액티패스는 이날 지난 9월초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하며 거래량도 12만주가 거래됐다. 이러한 상승은 4분기 예상 매출액이 9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액티패스는 이날 올해 예상매출액은 지난해보다 70% 이상 증가한 200억원이며, 4분기에만 한해 매출의 절반 가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다우데이타=배당과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670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올해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100% 이상 증가하고 경상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지난달 한신평정보 주식 일부와 인큐브테크 주식을 전량 매각해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주식 처분이익이 28억원 이상 발생해 올해 현금 배당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며 주가가 급등했다.<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