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센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이블컴(대표 안태형 http://www.ablecom.co.kr)이 IP기반의 IVR 솔루션과 아웃바운드 다이얼러 솔루션을 발표하고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모두 에이블컴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완료한 것으로 IP IVR(제품명 able.IP.IVR)은 차세대 IVR표준 시나리오인 VoiceXML2.0을 기반으로 사용자 위주의 편이성을 확보했으며, H.323권고안을 준수해 대부분의 IP PBX와 연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IP다이얼러(제품명able.IP.Dialer)는 기존 TDM기반 ‘에이블다이얼러’의 높은 인식률을 활용해 IP환경하에서 구현한 제품이다. 이 회사는 관련 업체와의 활발한 교류와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초기 IP솔루션 시장을 선점해나갈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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