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트이스에 휴대폰용 콘텐츠를 제공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NEC는 네트이스에 일본 만화와 신세대 스타 등 약 300개의 동영상을 내년 1월부터 공급하게 된다.
NEC로부터 콘텐츠를 제공받는 네트이스는 중국 최대 이동통신업체인 중국이동통신(차이나모바일)의 휴대폰에 동영상을 전송할 예정이다. 현재 네트이스는 1억4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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