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차단솔루션 전문업체인 모비젠(대표 이명규 http://www.mobigen.com)이 일반 스팸은 물론 여타 유해정보와 컴퓨터 중독까지 예방할 수 있는 통합 유해정보차단 프로그램 ‘홈쉴드 패밀리’를 출시했다.
‘홈쉴드 패밀리’는 강력한 스팸차단 기능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의 음란 및 불법 유해메일 접속을 방지하고 주기적으로 스팸패턴 및 불법 유해사이트목록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음란 유해정보로부터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의 컴퓨터 이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자녀의 컴퓨터 중독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자녀가 인터넷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부모에게 메일로 알려주는 알람기능까지 제공해 부문별한 결제도 막을 수 있다.
또 아웃룩·아웃룩익스프레스·웹메일 등과 연동되고 가족 구성원이 따로 로그인할 수 있어 가족구성원 개개의 컴퓨터 환경에 따라 맞춤형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용산 등 전자상가와 프리챌·보물닷컴·소프트게이트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12월말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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