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빈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태 국제분자생물학네크워크’ 정기총회에서 내년부터 임기 4년의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임 교수는 현재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회장과 서울대 바이오맥스센터 원장을 맡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2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3
[ET시선]반도체 실적 잔치와 투자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3〉AI 기업과 '안보' '살상'의 윤리적 딜레마
-
5
[데스크라인] 제조 공장 없는 제조 강국 없다
-
6
[리더스포럼] 준비된 자만(自慢)@제주
-
7
[사설] 지금이 'K-AI 로드' 닦을 기회다
-
8
[기고] 모두의 창업, 잡음보다 가능성을 보아야 할 때
-
9
[부음] 김정신(전 육군 8군단장)씨 별세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5〉대전환기의 독점 규제와 중국의 공세, 한국 AI의 자립적 노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