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솔루션 전문기업 다우기술(대표 최헌규 http://www.daou.co.kr)은 중앙고용정보원 고용안정정보망 ‘워크넷(Work-Net) DB 서버 증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모두 25억4000만원 규모로 노동부 산업인력관리공단 고용안정정보망 워크넷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대용량 DB서버를 도입하고 네트워크 부하 및 성능 테스트, 데이터 이관(migration)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골자다.
다우기술은 워크넷 시스템 장애나 변경작업 등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정지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이엔드급 이중화 DB서버를 도입하고 기존장비를 재활용해 워크넷 DB서버와 실업자 DB서버를 각각 클러스터링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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