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 동양대학 등이 공동 주최하는 ‘지역 클러스터사업관련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기술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심포지엄’이 21일 오후 구미시 구미센츄리호텔에서 열린다.
이 심포지엄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소재한 기업체와 대학간 협력을 통해 구미국가산업단지를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산자부 관계자가 참석, ‘차세대 성장동력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박용식 경북전략산업기획단 실장이 ‘경북성장동력산업과 경북혁신발전 5개년 계획’에 대해, 백종호 디지털멀티미디어 단장이 ‘DMB 전송기술 구현 및 향후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한편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은 뛰어난 이동성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오디오, 비디오, 데이터 등 멀티미디어서비스를 구현하는 서비스로 휴대전화 및 PDA와 함께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문의 (054)630-1277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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