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는(대표 김덕중)는 19일 페어차일드 본사가 기존 제품보다 전력을 약 80% 적게 소모하는 고주파 10비트 디지털 아날로그 변환기 ‘SPT524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새로움 제품의 전력 효율이 높아 테스트 장비, 의료진단 및 이미징, 휴대형 통신제품 등과 같이 배터리로 구동되면서 고속 데이터 변환을 요하는 장비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셋톱박스, 비디오 디스플레이, 광대역 고주파(RF) 기기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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