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중앙집중식 보안 관리기능을 갖춘 ‘모바일 보안 프레임워크’ 솔루션을 19일 발표했다.
SSL(Secure Socket Layer) 및 IPSec(Internet Protocol Security) 가상사설망(VPN)을 지원하는 게이트웨이<사진> 및 IP서비스 게이트웨이 장비 등으로 구성된 이번 솔루션은 이용자들이 원격지에서나 이동중에 어떤 단말기로도 안전하게 통합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측은 이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면 기업고객들이 원격접속비용을 최고 35%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회사 정수진 사장은 “이번에 발표된 솔루션은 관리형 원격접속, VPN,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등을 결합,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서비스 접속을 보장한다”며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여주고 원격접속인프라 총소유비용(TCO)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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