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위성우주산업연구회(통우연·회장 정선종)는 오는 20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우주정보통신진흥법안’ 제정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통우연측은 “진흥법을 통해 세계 수준의 국내 IT기반을 우주공간으로 확대해 ‘스페이스IT’ 분야 동북아 중심을 위한 중장기적 계획 및 비전을 제시하고 국내 우주정보통신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청회에는 국회 조한천 의원(민주당), 정선종 통우연 회장 및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우주정보통신 진흥방향, 우주정보통신 서비스 시장전망, 기술동향 등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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