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국 소년이 16일(현지시각) 베이징에서 열린 ‘와이어리스 앤드 네트워크 엑스포’에 출품된 네트워크 게임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 10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억달러 가량 늘어난 57억4000만달러의 대미흑자를 기록한 중국은 대미 무역흑자 및 환율고정 정책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해 미국상품 수입을 늘리려 하고 있다.
<베이징=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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