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지는 국내 최초로 카메라폰 전기종과 디지털 카메라 전기종의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디지털 사진 인화 자판기 ‘디폰카’를 개발하고 14일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이 제품은 기존 스티커 사진 자판기에서 지원되지 않았던 다양한 꾸미기 기능을 갖췄으며 미쓰비시의 염료승화형 열전사 방식을 채택, 신뢰성을 높였고 인화속도도 4×6 크기의 사진 한장에 20초로 매우 빠르다. 증명사진, 반명함, 여권사진 등 다양한 분할 인화가 가능하며 일반 사진보다도 더 선명한 화질을 재현할 수 있다.
프리미지는 전국망을 갖추고 있는 대우전자서비스와 제품 설치 및 AS에 관한 대행계약을 체결,전문적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설명회는 14일 오후 6시 아미가호텔에서 판매 대행회사인 하나정보기술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문의) (02)780-9350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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