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지는 국내 최초로 카메라폰 전기종과 디지털 카메라 전기종의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디지털 사진 인화 자판기 ‘디폰카’를 개발하고 14일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이 제품은 기존 스티커 사진 자판기에서 지원되지 않았던 다양한 꾸미기 기능을 갖췄으며 미쓰비시의 염료승화형 열전사 방식을 채택, 신뢰성을 높였고 인화속도도 4×6 크기의 사진 한장에 20초로 매우 빠르다. 증명사진, 반명함, 여권사진 등 다양한 분할 인화가 가능하며 일반 사진보다도 더 선명한 화질을 재현할 수 있다.
프리미지는 전국망을 갖추고 있는 대우전자서비스와 제품 설치 및 AS에 관한 대행계약을 체결,전문적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설명회는 14일 오후 6시 아미가호텔에서 판매 대행회사인 하나정보기술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문의) (02)780-9350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