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퍼트(대표 하정민 http://www.luxpert.com)는 FTTH(Fiber-To-The-Home)용 대용량 광증폭기(EDFA)를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광증폭기는 여러 가닥의 광케이블을 집안까지 연결, 신호를 증폭시켜 광신호가 멀리갈 수 있도록 하는 장비다.
하정민 사장은 “FTTH 시장이 초읽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 개발을 서둘렀으며 국내 FTTH 시장뿐만 아니라 수출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럭스퍼트는 기존의 고밀도파장분할다중화(DWDM) 및 2.5Gb/s급 단독형 광증폭기를 독자 기술로 개발, 이미 국내 및 해외시장에 납품하고 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