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 http://www.sarotech.com)은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내장돼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휴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외장형 케이스 ‘큐티DX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USB나 IEEE1394를 통해 충전을 하는 신제품은 3시간 충전시 최장 1시간 20분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LED로 배터리 상태를 표시하는 기능도 있다. 480Mbps를 지원하는 USB 2.0과 400Mbps를 지원하는 IEEE1394 인터페이스를 채택했으며 노트북용 2.5인치 HDD만 탑재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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