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클시스템즈 국내총판인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http://www.digitalzone.co.kr)은 다양한 종류의 캠코더에서 출력되는 비디오를 캡처, 편집할 수 있는 편집솔루션 ‘스튜디오 AV/DV’ 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튜디오 AV/DV’는 내장형 비디오 편집 솔루션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 등 모든 캠코더에서 출력되는 비디오를 캡처, 편집 후 여러 가지 시각 효과를 삽입해 비디오테이프나 DVD에 저장할 수 있다. 편집 작업 후 원하는 포맷으로 출력해 비디오테이프와 DVD, C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출력할 수 있다.
이 회사 심상원 사장은 “이 제품은 비교적 저가인 33만원대 상품”이라며 “영업력을 보강해 이 분야 시장 확대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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