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13일과 14일 이틀간 홍콩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올해 신규 상장한 팬택앤큐리텔·STX조선·유엔젤 등 3개사의 해외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이번 해외 IR에는 메릴린치 등 홍콩의 기관투자가 및 애널리스트 30∼40명이 참석하며 참가 기업들은 올해 경영성과와 향후 성장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거래소측은 이번 해외 IR를 계기로 이들 기업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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