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컴퓨터를 이용해 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HDTV 수신카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공중파 방송국을 중심으로 디지털방송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일반 TV보다 고화질의 영상을 구현하는 컴퓨터 TV수신카드가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디지털방송 시청이 가능하도록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매장을 찾은 고객이 HDTV 수신 카드를 장착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