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일본 엘피다메모리가 내년부터 일본 소니의 가정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2(PS2)에 탑재될 메모리반도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미국 램버스 관계자가 6일 밝혔다.
데이비스 무어링 램버스 사장은 이들 D램업체가 램버스의 ‘익스트림 데이터레이트(XDR)’ 설계를 바탕으로 해 현존 제품보다 8배정도 처리속도가 빠른 반도체를 소니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도 삼성의 첫 XDR D램 고객은 소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현실판 스타워즈?… 中, 10만톤급 '우주 항공모함' 콘셉트 공개
-
2
눈밭에 사람 팔이… 스위스 설산서 구사일생한 남성
-
3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4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5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6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7
속보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8
곧 무너질 듯한 '트럭' 몰던 남성… 美 커뮤니티가 나섰다
-
9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
10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