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공업의 자회사 파나소닉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가 3세대(G) 이동통신망 개발을 위해 미국의 통신장비업체 UT스타콤과 중국에 합작사를 설립했다고 경제전문 통신 AFX가 6일 보도했다.
‘유니버설 커뮤니케이션스 테크놀로지’로 명명된 이 회사의 자본금 규모는 1000만달러며 파나소닉이 51%, UT스타콤이 49%의 지분을 갖고 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이 회사는 중국 동부 항저우에 설립되며 중국 현지 3G 이동통신망 판매도 담당하게 된다.
파나소닉 대변인은 “거대한 휴대폰 시장 중국에서 앞으로 3G 이동통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세희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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