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가 배포중인 유해정보 차단 기능의 ’드림위즈 도우미’가 오픈 1주일여만에 150만건이나 다운로드되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드림위즈 도우미가 이처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은 간단한 설정만으로 자녀들이 유해정보에 접근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뿐 아니라 편리한 웹서핑, 검색에다 간단한 툴바 설치로 바이러스 검사, 실시간 뉴스보기, 이메일, 홈피 등의 다양한 연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장 큰 강점인 유해정보 차단기능은 사용자 설정으로 성인과 청소년만 구분해 놓으면 청소년 사용자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 DB에 유해사이트로 등록된 웹에는 접속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3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7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