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윤창번)은 4일부터 자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하나포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PC 관리서비스인 ‘하나포스 PC닥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나포스 PC닥터는 PC관리·보호·장애처리 등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며, 고객들이 자신의 PC를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온라인 장애상담과 복구는 물론 필요할 경우 고객을 직접 방문해 PC를 수리해 줄 계획이다. 이번 PC닥터 서비스는 하나포스 가입고객의 경우 월 3000원이며, 하나로통신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고객에 한해 한달간 무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