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10월 수상작으로 메가폴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소연)가 개발한 PC게임 ‘쿠키샵2’와 게임엑스포(대표 유재열)가 개발한 테이블 보드게임 ‘삼국이야기’가 선정됐다.
쿠키샵2는 여성과 아동을 타깃으로 13만장 이상 팔린 쿠키샵의 후속작으로 전편보다 더욱 다채로운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아이템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삼국이야기’는 보기 드물게 테이블 보드게임으로 수상한 작품으로 우리나라 고유문화를 테이블 보드 게임으로 잘 접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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