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채용공고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는 이색 웹메일서비스가 탄생했다.
온라인 채용서비스 업체인 잡코리아(대표 김화수 http://www.jobkorea.co.kr)는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채용 웹메일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채용 웹메일 서비스는 일반 채용기업 및 헤드헌팅사, 인재파견사 등의 채용담당자를 위해 고안된 서비스로 30MB 용량의 ‘레쥬메 뱅크(Resume Bank)’를 구성해 입사지원 서류를 종류별로 구분해 보관하고 일정관리까지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채용 부문별, 회사 조직별, 지원자 별로 관리가 가능하고 스팸메일 차단기능도 제공해 지원자의 이력서 외에 쓸데없는 메일을 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잡코리아는 한편 개인회원을 위한 서비스로 관심기업의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관심기업 잡바구니 서비스’도 오픈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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