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저금리 시대의 투자 대안을 제시하고 고객의 자산을 컨설팅해주는 ‘탈출! 저금리!!’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실질금리가 마이너스 수준에 이른 정기 예금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제시함으로써 400조원에 육박하는 시중 부동자금을 건전한 투자처로 유도하기 위해 계획됐다. 대우증권의 자산관리전문직원 ‘플랜마스터’가 고객들의 자산을 컨설팅하고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춰 채권혼합형, 배당형 펀드 등의 ‘주식형 상품’ 주가연계증권(ELS), 일임형 랩어카운트 등의 ‘신개념 상품’, 장기주택마련 저축 등의 ‘절세형 상품’을 종류별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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