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의 권영범 대표, 코인텍의 서진구 대표, 가온아이의 조창체 대표는 29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이그제큐티브 파트너 서밋(Microsoft Asia Executive Partner Summit)에 참석차 출국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145개 아시아지역 협력사의 최고경영자들이 참가해 ‘잠재성의 현실화(Realizing Potential)’를 주제로 전략적 제휴관계의 강화를 도모하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