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의 권영범 대표, 코인텍의 서진구 대표, 가온아이의 조창체 대표는 29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이그제큐티브 파트너 서밋(Microsoft Asia Executive Partner Summit)에 참석차 출국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145개 아시아지역 협력사의 최고경영자들이 참가해 ‘잠재성의 현실화(Realizing Potential)’를 주제로 전략적 제휴관계의 강화를 도모하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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