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컨설팅부문인 엔트루컨설팅파트너스(부문장 홍성완 상무)는 2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업계 및 학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협업을 넘어, 실시간 기업 체제로’를 주제로 ‘엔트루 월드 2003’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시간 정보 처리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경영 체제에 대한 국내외의 다양한 이론과 사례가 소개됐다.
LG CNS 정병철 사장은 “상반기 솔루션페어를 통해 다양한 IT솔루션 구현 능력을 선보였다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IT 기반의 최신 경영전략을 소개함으로써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 운영까지 LG CNS의 토털 IT서비스 능력을 고객에게 선보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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