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이 AMD의 64비트 프로세서인 ‘애슬론64’를 지원하는 신형 주기판 ‘슈페리어 엔포스3 프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사의 ‘엔포스3 150’ 칩세트를 탑재, 소켓 754기반의 ‘애슬론64’ 프로세서와 싱글 채널의 DDR 400/333 메모리를 지원한다. 프로세서, 가속그래픽포트, D램 전압뿐만 아니라 칩세트, 하이퍼트랜스포트(LDT) 등의 동작 전압까지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으며 인텔 기가비트 랜과 IEEE1394, 광출력을 지원하는 6채널 오디오 등을 내장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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