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사익스 http://www.symantec.co.kr)는 기업용 통합보안 솔루션인 ‘시만텍게이트웨이시큐리티 54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방화벽과 침입탐지시스템(IDS), 백신, 가상사설망(VPN), 콘텐츠필터링, 스팸메일 방지 등의 보안 기능을 하나로 묶은 것이다. 각각의 보안 기능을 중앙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으며 최대 1.8기가비트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데이비드 사익스 시만텍코리아 사장은 “이 제품은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침입방지시스템(IPS)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해킹과 바이러스가 결합돼 나타나는 혼합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만텍코리아는 이 제품을 내달초부터 판매할 계획이며 주로 중소기업 시장에 영업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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