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류목현)이 x440에 이은 후속모델인 ‘x445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29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유닉스 시장을 겨냥한 전략상품인 ‘x445’에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지원하는 OS(윈도서버2003 데이터센터 에디션)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DB 관리기능과 안정성이 뛰어나고, 누마(NUMA) 기술을 적용해 각각의 4웨이 서버가 독립된 하나의 셀처럼 기능하기 때문에 시스템 확장과 업그레이드가 간단하다. 또 32웨이까지 필요에 따라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LGIBM은 제품이 출시되기 전 OS를 설치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율을 최적화하고 1년간의 유지보수 옵션을 선택할 경우 1년간 하드웨어와 OS의 통합 관리를 지원,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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