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전문채널 YTN과 인터넷 포털 NHN이 중국내 문화사업을 위해 공동 설립한 ‘태극I&E(대표 최휘영)’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티켓 판매권을 보유한 가화문화경기유한공사(대표 갈립지)와 합작법인 ‘가화표무유한공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따라 가화표무유한공사는 베이징 올림픽의 온라인 티켓판매대행을 비롯, 내년부터 베이징내 영화·공연·스포츠·전시회·여행 등 각종 문화 및 레저 행사와 관련된 티켓판매 대행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가화표무유한공사는 이를 위해 올해안으로 온라인 영화 티켓판매 업체인 맥스무비와 NHN의 기술지원하에 콜센터와 중앙시스템 등 기본 시설을 갖추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올림픽 티켓판매서비스를 위해 2006년까지 모바일 결제 시스템과 다국어 시스템을 중국 현지에 맞게 구축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8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