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대표 이광석 http://www.incruit.com)는 청년실업 해소대책 마련을 위해 이달 28일 오후 4시 코엑스에서 콘퍼런스센터(402호)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노동부 고용정책과 조경환 과장, 경총 김정태 상무이사, 여성벤처협회 최옥헌 이사, 강원대 이정구 교수, 유길상 노동연구원 등이 발표자로 나서고 연세대·명지대·강원대·숙명여대 등의 취업정보실 관계자와 대학생들도 참석, 각계가 바라보는 청년실업의 과제와 해법이 모색될 전망이다.
이광석 사장은 “청년 실업률이 전체 실업률의 2배를 넘어설 정도로 청년실업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지만 대안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각계각층이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뜻을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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