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 http://www.compuware.co.kr)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2003을 지원하는 개발툴 ‘데브파트너 스튜디오 7.1’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닷넷 프레임워크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메모리 분석기능을 갖고 있어 가장 많은 메모리를 소모하는 코드를 최적화하고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자원활용율을 높여준다. 또 자동런타임 에러검출기능을 통해 시스템 교착상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