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 http://www.compuware.co.kr)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2003을 지원하는 개발툴 ‘데브파트너 스튜디오 7.1’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닷넷 프레임워크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메모리 분석기능을 갖고 있어 가장 많은 메모리를 소모하는 코드를 최적화하고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자원활용율을 높여준다. 또 자동런타임 에러검출기능을 통해 시스템 교착상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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