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대표 김종욱)는 디지털방송 및 양방향 서비스를 위한 셋톱박스 납품업체로 삼성전자, 휴맥스, LG전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셋톱박스는 디지털 케이블TV 국내 기술표준인 오픈케이블 방식을 따르며 BSI는 업체 선정을 위해 지난 17일 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성능비교시험을 실시했다. 또 PPV(Pay Per View) 서비스는 온미디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하고 이달 말까지 최종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디지털 방송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가입자 수용 조사와 킬러 콘텐츠 개발 전략을 수립중이다.
한편 BSI는 현재까지 16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연내 30개 SO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